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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의팝송

Yesterday Once More - Carpen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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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 once More - Carpenters Yesterday once More - Carpenters Yesterday once More - Carpenters When I was young 어렸을 적에 I´d listen to the radio waiting for my favorite songs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기를 기다리면서 라디오를 듣곤 했었지 When they played I'd sing along 그 노래가 나오면 난 따라 불렀고 It made me smile 그것은 날 미소지게 하였지 Those were such happy times and not so long ago 그 땐 참 행복한 시절이었고 그렇게 오래 전 일도 아닌데 How I wondered where they´d gone 그 행복한 시절은 어디로 사라져 버렸는지 But they´re back again just like a long lost friend 마치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친구처럼 그 기억들이 다시 살아나는것 같아 All the songs I loved so well 난 그 노래들을 너무도 좋아했어 Every Sha-la-la-la every wo-o-wo-o still shines 그 노래중에 샬랄라라∼ 워우워∼ 하는 부분은 아직도 아름다워 Every sing-a-ling-a-ling that they´re starting to sing so fine 노래 시작할 때 싱어링어링∼이라고 부르는 부분도 좋아 When they get to the part where he´s breaking her heart 가사에서 남자가 여자를 가슴 아프게 하는 부분에 나오면 It can really make me cry just like before 마치 예전처럼 난 눈물이 날 것만 같아 It´s yesterday once more 다시 한번 그때로 돌아갈 수 있으면 좋을 텐데 Looking back on how it was in years gone by 세월이 지나 과거엔 어땠는지 뒤돌아 보니 And the good times that I had makes today seem rather sad 오늘날은 내가 누렸던 그 행복한 시절들에 비해 좀 처량해 So much has changed 너무 많은 것들이 변해버렸어 It was songs of love that I would sing to then 그 때 따라 부르던 노래들은 사랑 노래였는데 And I´d memorize each word those old melodies 그 오래된 멜로디를 난 전부 기억하고 있어 Still sound so good to me as they melt the years away 세월을 녹아 내리듯 흘러가는 그 멜로디가 난 아직도 좋아 Every Sha-la-la-la every wo-o-wo-o still shines 그 노래중에 샬랄라라~ 워우워∼ 하는 부분은 아직도 아름다워 Every sing-a-ling-a-ling that they´re starting to sing so fine 노래 시작할 때 싱어링어링∼이라고 부르는 부분도 좋아 All my best memories come back clearly to me 내 모든 기억들이 다시 뚜렷이 돌아와 Some can even make me cry 날 울 것만 같게 하고 있어 Just like before It´s yesterday once more 그 옛 시절로 다시 한번 돌아갈 수만 있다면 Every Sha-la-la-la every wo-o-wo-o still shines 그 노래중에 샬랄라라∼ 워우워∼ 하는 부분은 아직도 아름다워 Every sing-a-ling-a-ling that they´re starting to sing so fine 노래 시작할 때 싱어링어링∼이라고 부르는 부분도 좋아
    카펜터스는 싱어인 Karen Capenter와 동생인 Richard Capenter의 남매로 이루어진 그룹이다. 60년대말 남매 듀오로 출발해서 무수히 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면서 전세계 음악팬들을 매료시켰던 “Carpenters”는 기존의 듀오들이 보여주지 못했던 달콤한 음악으로 아직도 우리들의 가슴에 남아있다. 미국의 코네티컷 주 뉴 헤븐에서 태어난 이들은 아버지의 광범위한 레코드 수집에 관심을갖게 되면서 부터 오빠인 “Richard Carpenter”가 먼저 음악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다. 그는 두명의 친구와 어느 모임에서 음악을 연주하는 일을 찾아냈으나 1963년 캘리포니아의 다우니로 가족이 이사하는 바람에 중단하였는데 하이 스쿨 3 학년 때 “Richard”는 밴드부에 들어가 피아노를 쳤다. 운동하기를 싫어했던 “Karen Carpenter“ 역시 고등학교에서 밴드부에 들어가기를 자청했고 악기를 연주한 적이 없었던 그녀는 드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1963년에 켈리포니아로 이주한 후 “Karen”은 작은 레코드사인 “Magic Lamp(매직 램프)”와 계약을 하고 싱글 “I'll Be Yours”를 발표하기도 했었다. 당시 롱비치에 있는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에 다니고 있던 “Richard”는 음악을 전공하는 친구 “Wes Jacobs(웨스 제콥스)”와 동생 “Karen“을 끌어 들여 재즈 트리오를 조직하고 RCA를 통해 두 곡의 싱글을 녹음하였으나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못하였다. 이후 “Karen”과 “Richard” 남매는 음악가 친구 “Joe Osborn(조 오스본)”의 차고 녹음실에서 음악을 녹음하여 여러 레코드 회사들에게 테이프를 보냇는데 마침 “Herb Alpert(허브 알퍼트)“의 A&M 레코드사가 관심을 표명해 계약이 이루어졌고 그 해인 1969년 말경에 ”Offerings”라는 앨범이 발매되었다.
    1970년 발매된 앨범 “Close To You”에서 동명 타이틀곡인 (They Long To Be) Close To You가 빌보드 차트 1위까지 부상하는 밀리언셀러를 기록하여 “Carpenters”는 일약스타덤에 오르게 되었다. 이 곡으로 이들은 1970년 그래미에서 베스트 컨템포러리 가수상, 최우수 신인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고 아카데미에서는 “For All We Know”로 상을 받기도 하였다. 계속해서 Top5 안에 드는 일련의 히트곡들을 발표하면서 세계 최고의 발라드풍듀엣으로 부각되었고 대서양을 가로질러 영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각광받으며 1971년 세계 순회공연을 하였다. 1973년에 “Yesterday once More“와 1975년의 ”Solitaire”와 ”Only Yesterday“등 무수한 히트곡을 발표하며 3회의 그래미 수상과 1977년까지 19곡의 히트곡을 만들어 내면서 인기스타가 되었다 1974년에는 백악관에 초청되어 공연을 했고 1978년 싱글 “Sweet Sweet Smile”을 발표 빌보드 싱글챠트 1위에 올려 놓은후 일단 활동을 중지했다. 1981년초에는 “Karen”이 실업가인 토마스 배리스와 결혼한 후 재기의 앨범 “Made In America”를 발표해 싱글 “Touch Me When We're Dancing”을 히트시켜 꾸준함을 보여 줬다. 하지만 1983년 2월 4일 꽃다운 나이의 “Karen“이 불어난 몸무게를 줄이기 위해 엄격한 다이어트를 한 것이 원인이 되어 신경성 무식욕증으로 사망하면서 “Carpenters”는 사랑하는 팬들의 기억 속에만 남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