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雪花님사랑시 (214) 썸네일형 리스트형 [스크랩] 그냥 잊으라 하셨지요 그냥 잊으라 하셨지요 / 雪花 박현희 그대와 나의 인연은 지상에서는 맺지 못할 인연이기에 그냥 잊으라 하셨지요. 그러나 칼로 무를 베듯 쉽게 끊을 수 없는 것이 사람의 인연인지라 그댈 잊는다는 것은 아마도 내가 죽어야만 끝날 일인 것 같습니다. 세상 모든 사랑이 행복한 사랑만 있.. [스크랩] 당신은 사랑입니다 요즘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싸이월드 미투데이 --> 출처 : 추억의 책장을 열면글쓴이 : 설화 박현희 원글보기메모 : [스크랩] 그리움은 파도처럼//雪花박현희 출처 : 추억의 책장을 열면글쓴이 : 적금리사람 원글보기메모 : [스크랩] 인터넷 작가의 비애 인터넷 작가의 비애 / 雪花 박현희 인터넷 카페에 글을 올린다는 것은 머지않아 자신의 이름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채 출처 불분명한 작자 미상의 글로 남는 일. 아무리 글을 잘 쓰고 인터넷상에서 유명세를 타도 문인협회 모임에선 알아주는 이 하나 없이 꿔다놓은 보릿자루마냥 맨 뒷좌.. [스크랩] 나 그대를 사랑하기에 설화 박현희 시인의 두번째 시집 "그대, 나의 별이 되어주세요" 서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잘 지내시나요 / 설화 박현희 가져온 곳 : 블로그 >내인생의 아름다운 시간|글쓴이 : 제갈량| 원글보기 나 당신에게만은 / 설화 박현희 우리 사는 동안에 가져온 곳 : 카페 >추억의 책장을 열면 | 글쓴이 : 설화 박현희| 원글보기 이전 1 2 3 4 ··· 27 다음